변희재, "노대통령의 장례, 국민세금 들이지마"
'장래'가 매우 촉망되는 젊은 뉴라이트의 선두주자 변희재. '나는 진중권한테 맞아본 놈이다'라는 컨셉으로 꽤 쏠쏠한 장사를 하고 있는데, 요즘 한예종 사태와 관련해 게이지가 보충되었는지 연일 개소리를 해댄다. 바쁜 일정 끝나는 다음주 정도부터 예의 주시해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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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의 장례, 국민세금 들이지마"

살아야 하는 대통령의 의무 저버리고, 패거리 안위만 챙겨

변희재, bignews@bignews.co.kr

등록일: 2009-05-25 오후 2:27:25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나는 생전에 그와 단 한 번 마주친 적이 있다. 99년도에 그를 서울대 강연에 초청했던 일이다. 선뜻 강연에 응해준 그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빈다.

그러나 지금부터 내가 제기하고 싶은 바는 나의 초청 강연에 응해준 개인 노무현에 관련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이다.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검토했을 때, 국민의 한 명으로서, 내가 번 돈으로 세금을 국가에 내는 납세자의 한 사람으로서 노 전대통령의 장례식에 국민세금은 단 돈 1원도 투입되어서는 안 된다는 게 나의 판단이다. 즉 노 전 대통령의 장례는 국민장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하는 의무를 저버린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은 김구 전 임시정부 주석, 전 부통령 이시영, 인촌 김성수 전 부통령, 신익희 전 국회의장, 민주당대통령후보 조병옥 박사, 함태영 전 부통령, 장면 전 부통령, 장택상 전 국무총리, 이범석 전 국무총리, 육영수 전 대통령 영부인, 1983년 아웅산 폭발사건으로 순국한 17인의 합동국민장, 최규하 전 대통령(2006.10.26)등 12차례가 있었다.

‘국장·국민장에관한법률 및 시행령’에 따르면 ‘국가원수의 직에 있었거나 국가 또는 사회에 현저한 공훈을 남김으로써 국민의 추앙을 받은 자가 서거하였을 경우에는 이들에 대한 애도와 경의를 거국적으로 표시하기 위해 국장 또는 국민장으로 장례의식을 거행하도록 되어있다. 법적으로는 노 전 대통령의 국민장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 보인다. 다만 그 법의 정신이다.

국민장을 떠나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법으로 규정한 이유는 그 동안 수고했으니 놀고 먹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국정을 운영하면서 일반인들은 얻지 못할 치열한 경험을 죽을 때까지 국민들과 함께 나누며 끝까지 봉사하라는 의미이다. 만약 이러한 의무를 다하지 못한 전직 대통령이라면 당연히 그 예우를 박탈해야 한다. 그 때문에 형사처벌을 받으면 예우를 박탈하게 되고, 노 전 대통령은 바로 이러한 위기에 처해있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높은 차원의 관점에서 전직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의무는 명이 다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역사적 평가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한 개인이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그 개인의 출세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국정을 운영하는 하나의 거대한 세력이 역사적 평가를 받으며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대통령은 퇴임 이후에도 수많은 학자들 혹은 국민들로부터 사후 평가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 다음 대통령이 참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직 대통령들은 모두 회고록을 쓰는 것이고, 가급적 오래 오래 살면서 학자들의 연구 소재가 되어주어야 한다. 노대통령의 자살은 바로 이러한 1차 의무를 저버린 것이다. 그는 아직 회고록조차 쓰지 않았다.

자신의 패거리의 안위만 걱정했던 조폭의 보스

더구나 그 자살의 이유와 동기이다. 검찰이 무리수를 두었던 어쨌든 노대통령은 비리혐의가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날 시점에서 자살을 택하였다. 국민을 위한 것도 대한민국을 위한 것도 아니었다. 그의 유서에도 국민과 대한민국이란 단어가 없고 오직 자신의 측근들의 안위만 걱정하는 내용이었다. 한 마디로 자신의 측근을 살리기 위해 장렬히 몸을 던지는 조폭의 복스나 다름없는 사고였다.

이러한 노대통령의 측근 중심의 정치는 그의 재임 기간 내내 문제가 되었다. 그는 이른바 영남민주화 세력의 이권을 위해 대통령의 지위를 남용했고, 그가 5년 내내 추구했던 것도 바로 영남민주화세력의 한풀이를 위한 것이었다. 그가 남겼다는 유일한 업적인 지역주의 타파도 본질적으로 지역과 계층 간의 화합이 아니라, 영남민주화세력의 패권일 뿐이었다. 그는 대통령 재임시간은 물론 퇴임 이후 죽을 때까지, 단 한 순간도 국민을 머리 속에 넣지 않고 자신의 영남민주화 패거리들의 안위와 출세만을 걱정했던 것이다.

당신들만의 잔치, 당신들만의 축제, 당신들만의 투쟁은 당신들만의 돈으로

벌서부터 그의 측근과 그의 집권으로 혜택받은 언론사들은 그의 죽음을 정치적 투쟁도구로 삼으려 골몰하고 있다. 그의 측근들은 대한민국 국민장의 장례 관행도 무시하고, 참여정부 인사들이 대거 장례위원으로 참여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한겨레신문과 같은 언론사, 그리고 노무현 정권 덕에 자격도 없이 국립예술대학에서 공금을 부당수령한 진보신당 당원 진중권 등은 과거에 바로 노 전 대통령의 말 한 마디로 죽은 민간인을 자살을 비웃고 자살하던 논리를 뒤집으며 미화하며 예찬하며 투쟁화하고 있다. 그들만의 잔치, 그들만의 축제, 그들만의 투쟁에 나의 국민세금이 들어간다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죽는 재임기간은 물론 죽 그날까지도 대통령의 본분을 잊고 대한민국을 갈등과 투쟁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은 사람을 예찬하고 싶으면 이해관계에 얽혀있는 당신들 돈으로 해야한다.

또한, 엄연히 비리수사받다 전직 대통령이 자살했다고 해서, 예정된 예능프로그램을 모조리 결방시키는 방송사들, 매일 같이 민간사업자로 주장하면서, 검은 배너를 걸어놓고 있는 포털들, 바로 이러한 행태들이 대통령의 권위에 잔뜩 눌려있는 권위주의 사회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노대통령은 권위주의를 타파한 게 아니라, 대통령의 권위주의를 이권 패거리들의 사적 소유물로 전락시킨 것이고, 이런 퇴행적 권위주의가 그의 죽음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겨레신문과, 인터넷신문 뷰스앤뉴스와 진중권의 과거글을 인용한다. 당시 이들의 거친 표현에는 동의할 수 없지만 이들이 던지고자 했던 메시지 만큼은 공감하고 있다. 이들에게 묻겠다. 자신들의 정치적 이해가 다른 사람이 죽으면 이들을 모독하고, 조롱하다가, 자신들의 정치젓 입맛에 맞는 사람이 죽으면 이를 찬양해도 되는 것인가? 정치적 잇속에 따라 죽음에 댛나 관점을 이렇게 쉽게 바꿔도 되는 것인가? 이들은 정말 2초만 지나면 기억력이 상실되는 금붕어들인가? 봉하마을까지 쳐들어가 자살세를 받아오라는 요구까지는 하지 않겠지만 최소한 당신들만의 잔치, 당신들만의 축제, 당신들만의 투쟁이라면 당신들의 돈으로 진행하고, 매일 같이 힘들고 고달픈 삶 속에서도 하루하루 생명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대다수 국민들의 입장에서 반성하고 성찰해보라. 노 전 대통령 자살 직후 내가 탄 택시기사의 한 마디로부터 배울 것은 배우라는 말이다.

“참 싱거운 사람이네. 다들 힘들어도 그래도 살아가고 있는데”


뷰스앤뉴스, 한겨레, 진중권의 과거 글


“그런데 전직 대통령이란 이유로, 관련법에 정해져 있다는 이유로 최 전대통령에 대한 국민장을 치루면 전두환-노태우 쿠데타 주역 및 부패원조에게도 같은 형식논리가 적용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국민들은 '최규하 국민장' 소식을 접하고 이 대목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기득권 세계에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식의 논리가 아직 통용되는 분위기다. 그러나 국민 생각은 다르다. 제발 함부로 '국민'이란 이름을 갖다 쓰지 말고, '국민 돈'도 함부로 쓰지 말라는 얘기다.

노무현 정권의 출범 캐치프레이즈는 "국민이 대통령"이었다. 형식논리대로라면 국민 한명한명이 타계할 때마다 국민장을 치러야 마땅하다. 그러나 이런 억지를 쓰는 국민은 한명도 없다. 그렇다면 정부나 기득권층 또한 이제 '억지 형식논리'를 거둬야 마땅하다. 일정 직책이상에 올랐다고 모두 '국민장'을 치르겠다는 식의 억지 논리말이다.“ (뷰스앤뉴스 박태견 대표)

“자살하는 사람이 많은 사회는 병든 사회다. 저명인사들의 잇따른 자살은 그런 점에서 우리 사회의 상층부가 건강하지 못하다는 징표이기도 하다. 게다가 그동안 우리 사회는 자살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분위기가 은근히 있었고, 심지어 이들의 자살을 미화하고 정치적 공방의 소재로까지 삼았다. 이제 이런 ‘자살 방조’ 행위가 용납돼서는 안 된다. 그래서 더 이상 불행한 자살행렬을 보지 않았으면 한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한겨레신문)

“딴 얘기는 다 필요없거든요. 자살할 짓 앞으로 하지 않으면 되는 거예요.(웃음) 그걸 민주열사인양 정권의 책임인양 얘기를 하는데, 그건 말도 안되는 거고. 앞으로 자살세를 걷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시체 치우는 것 짜증나잖아요.(웃음) 옛날에 민방위 훈련 가니까 스위스 사람들은 자살을 할지라도 나라에서 지급한 총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자살할 때 조용히 자살하고, 어차피 자살하게 되면 공적인 공권력이 와서 확인을 해야되잖아요. 거기에는 비용이 드는데, 국민세금이거든요. 예컨대 500만원 정도면 될 것 같은데, 500만원을 세금으로 내면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하는 내용을 제시하는 이런 쿨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살할 짓을 왜해. 그러니까. 아니 그렇게 명예를 귀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 짓을 왜해요. 웃기는 거거든요. 자살하는 사람들은 명예 때문에 자살하는 거잖아요. 자살하는 경우 자기 명예가 부당하게 구겨졌거나 이럴 때 하는 건데, 그게 위선이죠. 한마디로 그렇게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라면 애초에 그런 일을 안해요."

듣자 하니 검찰에서 와서 더 캐 물으면 자살하겠다고 '협박' 하는 넘들이 있다고 합니다. 아, 그런 넘들은 그냥 그 자리에서 뒈지라고 하세요. 검찰에서는 청산가리를 준비해 놓고, 원하는 넘은 얼마든지 갖다가 셀프 서비스 하라고 하세요. 그 새끼들 없다고 우리가 사는 데에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외려 비리나 저지르는 넘들 존재해 봤자 우리만 손해거든요. 근데 그런 잡것들이 무슨 우리를 위해서 세상에 존재해주는 양 개지랄을 떠나요? 세상에 이런 변태들이 또 어디에 있습니까?

언론도 한심하긴 마찬가지입니다. 비리혐의로 조사받던 넘들 자살한 기사, 뭐 하러 키워줍니까? 그런 건 '휴지통'이나 '만물상' 같은 가십성 기사로 다룰 일입니다. 걔들의 죽음이 도대체 무슨 사회적 의미가 있습니까? 이런 사태를 막으려면 뭘 해야 합니까? 걔들의 자살을 막으려면 대체 우리는 뭘 해야 한단 얘기입니까? 비리 저지른 넘들, 앞으로는 조사도 하지 말아야 한다? 이게 말이 됩니까?“ (진중권)

/ 변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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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얀웬리 | 2009/05/25 15:54 | 코멘트 | 트랙백(2) | 핑백(2) | 덧글(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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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세리자와 박사의 괴수퇴.. at 2009/05/25 16:50

제목 : 노대통령 장례
변희재, "노대통령의 장례, 국민세금 들이지마" 거 참 좋은 의견이다. 국민장이니 뭐니 다 때려치우고 우리끼리 장례 치뤄보자. 그래도 명색이 전국가원수이니 국립묘지에 안장은 해야겠지? 운구차 한 대에 유시민이 운전대 잡고 봉하마을에서 동작동까지 국도타고 함 가보는 거다. 단 도중에 무슨 사태가 벌어져도 변희재는 절대 아무 말 없기다....more

Tracked from Tramadol. at 2009/12/15 21:39

제목 : Tramadol cheap no rx.
Tramadol....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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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yanwenli.egloos.com/4970565</a> 에서 재인용----------------------------"노대통령의 장례, 국민세금 들이지마"살아야 하는 대통령의 의무 저버리고, 패거리 안위만 챙겨변희재, bignews@bignews.co.kr 등록일: 2009-05-25 오후 2:27:25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나는 생전에 그와 단 한 번 마주친 적이 있다. 99년도에 그를 서울대 강연에 초청했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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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5/25 17:35
진중권 깔대기 변찌질... 결국 오늘도 결론은 버킹검... 아니 진중권이냐? 뉴라이트의 젊은피답구나~
Commented by -_- at 2009/05/25 17:36
다 재밌는건 몇년전 대우 남상국 사장이 자살했을때 한겨레 신문의 태도가 압권이었죠.
자살자 미화하지말라. 검찰수사받다 스스로 목숨끊은거다. 우리사회가 자살자에 대해 미화하고 용인해주는 그런풍토가 있는데 그러지말라....대충 이런 글이었는데
엊그제 돌아가신 전직 대통령과 정말 1%도 안틀리고 적용할 수 있는 사설이었습니다.
원하신다면 올려드리죠 당시 한겨레 신문 글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5/25 17:40
표면적으로는 비슷해보일지 몰라도, 아마 이번일은 이명박정권과 검찰이 전직 대통령을 옭아넣기 위한 무리한 수사라는 인식이 팽배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죽하면 단골 삼계탕집까지 세무사찰해서 10억이나 과징금을 때렸겠습니까? 게다가 증거도 없이 검찰의 의혹만으로 계속해서 언론플레이를 하는등, 그야말로 치졸한 짓거리들을 계속 했죠.

이러한 여러가지 상황이 많은 국민들에게 이명박이 노무현 죽이려고 온갖 수를 다 쓰는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했고, 그러다가 노통이 자살하게 된겁니다. 이게 다른 점이죠.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17:42
그건 한겨레에다 따지시는 게 합당하겠죠.
Commented by -_- at 2009/05/25 17:43
언론 플레이니 뭐니 하는건 너무 근거없는 소리구요.
우리나라 검찰이 기소해서 유명인 수사할때 언론이 달려들어 기사쓰고 그게 어디 하루이틀이었습니까? 그걸 대통령이 죽였다 이런식의 비약을 하시면 안되죠.

중요한건 혐의가 포착되어 검찰이 함법적으로 수사를 했단것입니다.
그거 조차도 부인하시면 안되죠

오히려 당시 한겨레 사설을 보면 그런 상황에서 자살하는것은 정말 무책임한 처사라고 하더군요 자신이 혐의에 잘못이 없다면 승부사답게 당당하게 대처를 하셨어야 하는게....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5/25 17:49
언론 플레이가 근거없는 소리? 그렇다면 그동안 하루에 한개씩 곶감 빼듯 언론에 흘리던 검찰의 말들은 귀신이 한 짓거리란 말입니까? 제가 달나라에서 있다 왔나요?

양보해서 사람에 따라 언플이나 무리한 수사가 아니라고 느낄수도 있다고 칩시다. 님이 생각하시는것처럼요. 그렇게 느끼지 않는걸 그렇다라고 강요하고 싶진 않아요.

하지만 어쨌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오는것이라고 보는데 아닌가요?
Commented by 히마와리 at 2009/05/25 18:05
언론 플레이가 근거없는 소리?
그렇담 그 유명한 시간을 달리는 기사는 뭐죠?

그걸 모르면서 언플이 근거가 없다고 말하시는거라면
님의 무지에서 나오는 근거가 없는 판단이라고 봐야겠군요.
Commented by 천루 at 2009/05/25 17:38
-_- //변희재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Commented by uuu at 2009/05/25 17:40
진중권 까는데 일생을 바치는 불쌍한 인간이네요.
노무현 보고 회고록 못썼다고 욕하네요. 그전에 회고록 쓰는것을 방해한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하나 없는거 보면 얼마나 편향된 있는 작자인지가 다 보입니다.
그리고 얘도 예능방송 못봐서 안달인가봐요. 옛날부터 티비모면서 감상문 쓴걸가지고 무슨 비평 어쩌구 하더니만 아직도 그 버릇 못버렸군요.
Commented by 변듣보 at 2009/05/25 17:42

옛다 관심. 이 아도강박증 환자야.
Commented by 아이구... at 2009/05/25 17:47
뭐지 이 초딩보다 못한 발상은?
Commented by 정신병동 at 2009/05/25 17:49
옛다 관심
Commented by ohhojoa at 2009/05/25 17:50
변희재가 진중권이 한테 맞았다는 것은 금시초문인데 맞았다면 학창시절이겠지요. 사람이 좀 많이 찌질하네요.

세월이 지났으면 털줄 알아야지 그것에 대하여 아직도 앙심을 품고 있나? 글을 보니 스스로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쓴 것 같네요.

그런데 어디 하나 동조해 줄 것 없는 오류 투성이에다가 고인에 대한 심대한 명예훼손의 글이네요. 조폭 보수의 행태라니 참 어의없습니다.

자신의 살아 온 인생과 자신이 운영했던 한 정권의 운명을 건 행위가 조폭보수의 행태라니 정말 고약하네요.

그렇게 합리적이라면 비리협의로 조사 받는 사람과 입증된 사람의 차이를 구분 할 줄도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자신의 패거리를 위해서 지역주의 타파의 명분을 걸고 4번의 낙선의 고배를 마시는 사람은 내가 아는 정치인 중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가당치도 않은 상상의 나래를 펴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관심 가져 주면 더 하니까 관심 끊어 주는 게 변희재라는 사람의 앞날을 위해서도 좋을 것 같네요.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17:53
'맞았다'는 표현은 은유로 사용된 것입니다. http://blog.daum.net/junch6617/5118114?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junch6617%2F5118114 참조하세요.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5/25 18:04
진짜로 두들겨 맞았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ㅠ.ㅠ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17:51
'비로긴 + 순전한 쌍욕'은 무조건 삭제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제너럴마스터 at 2009/05/25 17:57
그런거라면 진작에 하셨어야죠.
Commented by ee at 2009/05/25 18:32
뭐 임마?


제너럴 마스터 너는 비로긴 얘기만 나오면 쌍심지 켜고 나서더라.

꼭 이런 사람이 뒤에서는 비로긴으로 스토킹하곤 하지.
Commented by 제너럴마스터 at 2009/05/25 18:34
미안 나는 귀찮아서 로그아웃 같은건 안하거든.
Commented by 제너럴마스터 at 2009/05/25 17:57
근데 변듣보 저새끼는 좆갑게, 김똥길에 이어서 병신 트리오에 끼고 싶은듯....
Commented by bonjo at 2009/05/25 17:59
변듣보 욕이나 한바탕 해주려고 갔더니 기사 밑에 독자 의견 쓰는 칸도 없군요.
겁도 많은 인간이 입에 걸레는 왜 무노.
Commented by 민성 at 2009/05/25 18:02
이모탈로 진화할듯 ㅋㅋㅋㅋㅋㅋ -_-
Commented by 천지화랑 at 2009/05/25 18:06
이로써 우리는 전대갈 노물탱 죽으면 세금 한 푼도 안 들일 근거를 얻었습니다.
Commented by GOOD at 2009/05/25 18:07
시원합니다 당신의 글을 읽고나니.......참 잘쓰셨소...ㅎㅎㅎ
시원한 냉면 한그릇 먹은것 같구려.^^*
Commented by 변듣보팀킬 at 2009/05/25 18:08
변희재 주재에..
Commented by 少雪緣 at 2009/05/25 18:17
자칭 보수들은 이번에 단체로 병신인증 한번 거하게 하는군요...과연 저들이 죽었을때 누가 슬퍼해 줄런지 생각하면 저들의 노후가 아름답진 않을거 같습니다. 스쿠루지 영감을 기대할 상황도 아니고 ㄱ-;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18:35
노후가 아름답진 않아도 평안해 보여서 걱정입니다.
Commented by 탐독자 at 2009/05/25 18:19
올바른 견해를 가진자라면 올바른 생각과 올바른 행동 올바른 말을 하지않을까요?
그렇게 살아오지 못한자는 어떤견해를 가지며 어떤행동과 어떤말을 하게될까요?
자신의 삶이 종료되는 그날까지 올바른 견해를 가지고 순차적으로 그 순리에 따른다면
자살? 그런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않을것이라 저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본보기로 삼고 나 자신도 올바른 견해를 가지려 애 쓸렵니다.
Commented by kane0083 at 2009/05/25 18:28
근데 노무현이 대단하긴 대단합니다.

정치적으로 반대자였던 진중권마저도 자기 기존 주장과 다르게 자살자에 대한 애도를 하게 만들었으니까 말이죠.

지금 진중권 자살세 발언으로 까는 사람들은 진중권의 발언이 모순되어 보이면 모순되어 보일수록 그만큼 노무현을 높이는거라는건 알고 있을까요?

아, 그들한테는 진중권이나 노무현이나 똑같은 편으로 보이겠군요. 그러니까 저러는겨죠.
Commented by 77 at 2009/05/25 18:28
노 전대통령의 죽음은 존경하시는 분의 죽음인만큼 슬프고 씁쓸합니다.
하지만, 원로의 부재가 심각한 우리나라에서 이런분이 자살하신것은
나름대로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정말 힘듭니다. 쉬운 삶이
어디있겠습니까?
Commented by 무설탕 at 2009/05/25 18:31
첫 문단 읽고 얘가 드디어 '진중권'이 들어가지 않는 글을 쓰는 능력을 터득했나 했는데..
진중권이 상처를 정말 많이 준 모양이죠.. 어휴..-_-;;;;;;;;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18:34
나르시즘이 꽤나 강한 아해인가 봅니다.
Commented by fff at 2009/05/25 18:40
http://vermin.egloos.com/4956816
진중권과 일보 진보언론이 경솔하게 화를 자초한것은 사실이죠.
이래서 사람은 말을 할때 조심해야 합니다.
물론 변희재 역시 저렇게 말 막하는것 까지 진중권을 따라하니 나중에 곤경에 처할일이
있겠네요.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18:46
타인의 죽음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건 대체로 덜떨어진 짓이죠.
Commented by 네이디 at 2009/05/25 18:50
100분토론에 나와서 일반시민한테도 개발리는 넘이 참 조잘조잘 말도 많군요.
Commented by 네이디 at 2009/05/25 18:50
아, 물론 변 에게 하는 말입니다.
Commented by joydvzon at 2009/05/25 18:58
변희재의 글을 뭐하러 읽고 대답합니까. 그냥 육두문자로 답변하면 되는 수준의 것인 걸.
Commented by ... at 2009/05/25 18:59
변듣보 이 사람은 항상 타이밍을 못 맞추는 듯
국민장으로 확정되고 정식 분향소까지 차린 마당에
정부는 다 병신이라는 건지

뭐 대세에 지장 없으니
그냥 기억만 해 둡시다
Commented by 가로세로 at 2009/05/25 19:01
변희재가 어느 듣보잡인지는 몰라도..
채점하는 것 자체가 짜증나는 답안지를 보는 기분이군요.

국장치른 최규하 전 대통령이 회고록을 썼습니까?
아님 그때 격동의 비화를 다 털어놨습니까?
국회 청문회 증언까지 거부한 걸로 기억하는데요.

국정 경험을 나누며 오래오래 끝까지 봉사..는 고사하고..
미디어에 나오는 것 자체가 짜증나는 전직 대통령들만 있는게 울 나라인데..

어째 좋고 나쁜 것을 나누는 기준이 똑바른 직선이 아니라,
배배꼬이고 비틀어진 담배연기마냥 오묘한 곡선이랍니까..

더이상 길게 쓰면 정말 제대로 낚이는 게 되니 그만하렵니다.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19:33
'채점하는 것 자체가 짜증나는 답안지', 딱 적절한 비유네요.
Commented by 이지연 at 2009/05/25 19:08
뉴라이트란 단어 보고 읽을 가치도 없을 듯 하여 스크롤 내려버렸다.
국민이 원해서 하는 일인데 너희랑 뭔 상관? 너네 친일파매국노집단이야말로 국민세금 빨아먹지 말고 네 주인님 나라 일본으로 꺼지세요. 이 해충아. 얘네는 탄핵때도 그렇고 개념도 없이 국민국민 들먹이는게 참 일관성 있네...

어..음..비로긴이라 미안합니다. 아이디가 없어요.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19:33
쌍욕만 안 하시면 됩니다. ^^
Commented by 페이토 at 2009/05/25 19:12
니가 누군데 국민 운운이냐..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19:37
이노마는 동조자가 없으니 툭하면 '국민'과 '네티즌'을 끌어들입니다.
Commented by 명랑이 at 2009/05/25 19:17
저런 분들께는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법대로 하자."

^^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19:38
안 그래도 '건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변희재 잘하는 짓이 툭하면 소송거는 거라죠.
Commented by 반월판 at 2009/05/25 19:30
국민드립 쩌네요.
Commented by 반월판 at 2009/05/25 19:31
아 뉴라이트라길래 대충보고 스크롤 내리긴 했습니다만
제목에서부터 국민드립+고인드립 냄새가 나네요.
Commented by 소쿠리 at 2009/05/25 19:35
변희재 글 보다가 토나올 뻔 하네요. 정말 듣보잡만도 못한 놈이란 생각이 듭니다. 뉴라이트가 아니라 뉴똘아이 같군요. 이런 말 왠만하면 잘 안하는데... 온 국민이 슬픔에 잠겨 정파를 떠나 애도하는 분위기에 찬 물을 끼얹다니, 정말 인간으로서 할 짓입니까... 나중에 언론에서 얼굴보면 바로 꺼버릴 겁니다. 짐승만도 못하네요. 명예훼손죄 걸릴까 겁나지만 할 말은 해야 겠습니다.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19:43
변희재가 한 짓이야말로 명예훼손 감이지요.
Commented by 유후 at 2009/05/25 19:42
참 그 형님이 한스럽습니다. 깨끗한 정치 해보겠다는데 돈이나 받아먹고...맘 같아서는 형님보고 대통령 끝날때까지 나가계시라 하고 싶은데 형한테 차마 그런 말은 못하고, 직장 잘 다니는 아들딸네미 보고 나가라니, 느닷없이 외국에는 나갔는데 집얻을 돈은 없고, 그 마나님, 평소 알고 지내던 기업인에게서 자식들 머물 집 얻을 돈 꾸었더니, 그 돈 그 당시 환산하면 한화 7억이 안됩니다. 서울에는 전세가 몇 억 하는 집이 많지 않습니까? 지금으로 쳐도 7억이면 서울에서 몇 평 아파트입니까? 아방궁에서 사시는 조선 사장님, 7억이면 댁이 사는 집 얻을 수 있나요? 민주화운동한다고, 변호사한다고, 정치한다고 집에는 제대로 돈 갔다주지도 못한 애비였습니다. 대통령 재산이 10억이 안되겠습니까만, 갑자기 6억이 넘는 돈을 마련할 수 있습니까? 노무현이 삼성한테 손 벌릴까요, 현대한테 손 벌릴까요? 그 마나님이 친한 작은 기업인한테서 얻은 돈입니다. 청렴한 대통령 해보겠다고 해외로 쫓아낸 자식 집 얻어주려구요. 정치한다고 처자식한테 홀대한 애비가, 이제 임기가 끝나니 자기 때문에 그 처자식이 언론에서 전두환 자식보다 더 씹힙니다. 자식 집얻어줄 6억여원이 없어서요. 그 돈 얻어썼다고, 여순, 제주, 광주 살인마당한테서 부정부패 소리 듣습니다. 자,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자살이라도 해야 처자식이 무자비한 공격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겠습니까?
Commented by 크로이 at 2009/05/25 19:45
참 또라이트는 답이 없네요.... -_-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19:51
그러니까요...
Commented at 2009/05/25 19: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19:51
네, 이런 놈들은 무시할 게 아니라 철저하게 응징해야 합니다.
Commented by 파마마 at 2009/05/25 19:51
뭐....뉴또라이트 니까...
개내들 상대하는 것도 진저리 나지만
이번엔 너무 상황 모르고 설쳤어...
저기 저 북한 하고 다를 바 없어....
Commented by 풍신 at 2009/05/25 19:59
무시...그 뉴 어쩌고 녀석들이 뭘 말하건 그냥 무시. (키보드 워리어니 일일이 대답해주는게 귀찮아.)
Commented by hihumi at 2009/05/25 20:00
얼기설기 짜집기 글을 쓰는 사람이 감히 국민을 논하는 군요. 대체 어느 대단한 지위에 있는 양반이기에 국민을 대표한답니까?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21:09
대체로 '듣보잡'이라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Commented by 하하하 at 2009/05/25 20:04
저거 올리기 전에 홈피 가보셨겠지만 노무현의 죽음마저 진중권 공격 타겟으로 삼는 저 근성에 경악을 넘어서 섬칫하기까지 합니다. 짝사랑 스토킹도 하루 이틀이죠. 이 정도면 저 사람 진짜 연구가 필요합니다
Commented by Carrot at 2009/05/25 20:18
이쯤되면 막하자는 거지요?
... 참 변듣보 -_-
Commented by 쉬운남자 at 2009/05/25 20:29
자살이 비판받아 마땅하다는 사실은 공감합니다만,

그것이 최선이었을 상황에 대한 배려가 없군요.
근래 자주 보이는 표현으로는 최악을 피하기 위한 차악

설사 그런걸 알고 있더라 하더라도 그의 서거에 대해 방구석에 쳐박혀 세시간동안 울었다 하더라도
그런거 다 무시하고 반대진영에 있는 이를 무조건 까내려야하는 비참한 운명 속에 있는 이들이 때로는 불쌍합니다.

정치판은 대체 언제까지 싸움판이어야 하나요.
Commented by 헐헐 at 2009/05/25 20:32
사람같은 말을 해야 뭐가 틀렸는지 지적을 해주지. 변듣보말에 공감 간다는 놈들은 어떤부분에서 공감이 간다는 건지 말을 해봐라. 진짜 인간XX들인지 동물XX들인지...
Commented by 빌리밥 at 2009/05/25 20:41
조갑제의 후계 자리를 이제 공식 천명하고 있군요 ...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21:16
갑제옹은 '신념'이라도 있지요...
Commented by ㅋㅋㅋ at 2009/05/25 20:43
단 일주일만이라도 조용히 묵념하면 안되는건지 참..
Commented by 26살꼬마 at 2009/05/25 20:44
변희재 글 진중권 안 들어가는 게 없네
불타는 짝사랑인듯...
Commented by 大望 at 2009/05/25 20:46
변듣보 너는 자살하면 내가 책임지고 세금면제 시켜주마...
Commented by 리틀 갑제 at 2009/05/25 20:48
변희재 점점 리틀 갑제화 되는군요.
Commented by tranGster at 2009/05/25 21:29
변희재는 생까야 제맛입니다. 진중권은, 그나마 자기가 유리한 싸움만 하려고 하지.
이사람은 그런것도 몰라요. 한예종도 그렇고 말이지요./

관심을 안주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21:36
십분 공감합니다. 그저, 이렇게 된 거 운명이거니 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tranGster at 2009/05/25 21:41
역시 이런 방식 쓰는군요

1. 지 생각을 일반화 하기.

2. 진영논리로 끌고 가기. 진영논리 공격

3. 정신승리.

본인의 정신 수준이 시민의 상식적인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만이 이렇게 하지요.
Commented by Polymorph at 2009/05/25 21:29
국민들
뉴라이트에 국가보조금 주지마...

귀신은 머하나 저런 쓰레기들 안잡아가고..
Commented at 2009/05/25 21: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리언바크 at 2009/05/25 22:04
평생을 따라다닐 꼬리표네요.
자가당착에 빠져 어떤 이슈에서도 돋보이려고 애쓰고 노력해도
사람들은 그를 '듣보잡'이라고 하니...

무플이 악플보다 더한 치욕이라고 하는 것만큼이나
자기 상황 알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할텐데...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23:49
대중의 평판이란 게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때론 촌철살인의 지혜를 담고 있죠.
Commented by 아오지 at 2009/05/25 22:40
저렇게 날뛰는데도, 정작 진중권씨는 인터뷰 때 변희재가 누군지 기억도 나지않는다고 했었죠.
Commented by 반쪽사서-엔세스 at 2009/05/25 22:55
그러니까 변 씨 말에 동의하는 그 '국민'이 대체 누군지 원...
나잇살 먹은 사람들이 왜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소쿠리 at 2009/05/25 23:01
진중권씨 정말 쿨하네요. "변희재가 누군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완전히 시쳇말로 생까는 모드군요. 진중권씨 독설가이긴 하지만 그래도 의리는 있는 사람입니다. 김수환 추기경 선종때 "배은망덕한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한다."며 명동성당에서 김 추기경님이 운동권 학생들을 보호해주었던 추억을 이야기했죠. 노 대통령 서거 또한 애도를 표한다며, 평소 답지 않게 차분하더군요. 진중권씨는 그래도 인간으로서의 죽음 앞에 예의는 지킬 줄 아는 사람입니다.
Commented by 우리동네 at 2009/05/25 23:08
변희재, 이 듣보잡은 누구여
Commented by 물속인간 at 2009/05/25 23:34
오늘 첨인데...밤에 잠이 안올까봐 변씨 글은 읽지 않았습니다.
왠지 읽으면 이 시간에 변씨 홈페이지 들어가 성질성질내는 저를 발견할 거 같아서..;;
그냥 한마디 해줘야겠습니다.
'엣다 관심'
진중권이 물고늘어져 먹고 사는사람한테 흥분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23:47
적절한 대응방식이라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코군 at 2009/05/25 23:35
이새끼는 뭐 답이 업ㅂ다
Commented by robin at 2009/05/25 23:35
어휴.... 이건 또.....;

변모씨 보셔.

님 빼고 다른 사람들은(님의 주인님인 한나라당이랑 청와대도 포함해서!!) 국장하는데 아무 불만 없거든? 그러니까 님의 개인적 망상은 일기장에 쓰시고요.

둘째로 변씨는 정말 언제봐도 진중권을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는 는듯. -_- 이 인간 쓰는 글 중에 진중권이 빠지는 글이 없음. 진중권이 없으면 글이 안 됨. 벌써 몇 년 인겨? 이 스톡허짓거리가. 참 처절한 사랑인 듯. -_-
Commented by -ㅅ- at 2009/05/25 23:56
변희재씨의 진중권씨를 향한 행동들을 보면 항상 외치게 되죠.'츠..츤데레!'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9/05/25 23:59
츤데레라... 새침데기로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
Commented by at 2009/05/26 00: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가요. 국민세금은 대운하 뚫거나 XX교 헌금으로 기부해야 의미가있겠죠 저사람에게는. 아 밥맛떨어진다.
실제로 돈있는 놈들은 세금 내란대로 안내는 놈들이 더 많더만 쟨 또 왜 헛소리.
Commented by 니묘 at 2009/05/26 00:11
진중권씨 심경을 이해할만 하다.
Commented by 데몽 at 2009/05/26 00:20
조갑제나 김동길 같은 영감은 뭐라 내뱉으면 수명을 연장하지만

변듣보는 그저 진중권 츤데레라고 불리며 동정표만 얻을 뿐 ㅠㅠ

역시 장수하는 삶을 사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죠.
Commented by leopord at 2009/05/26 00:22
저 즘생에게 먹이는...-_-;;
Commented by 달콤초코 at 2009/05/26 00:38
그냥 뉴라이트에도 국민 혈세가 안쓰였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あづさ at 2009/05/26 01:05
http://mail.google.com/mail/?ui=2&ik=61f05902f8&view=audio&msgs=12172b774180c15b&attid=0.1&zw

제가 드릴수 있는 한마디...

"정치계에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했던 분이었다"

---------------------------------
가사의 내용은 검색해 보시면 알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가사의 내용에서 나타나는 중립의 어려움 입니다...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는 경우에는...
신명기적 생각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공격타겟에 1차적으로 선정을 하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정치계에서 가장 크게 나타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으로 인해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한 당시의 jesus christ도 종교적으로 의미가 있는 사건을 당하게 되고, 1번째 공격목표가 된 것입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다가 at 2009/05/26 04:02
ㅋㅋ 변희재씨.. 발이나 닦으세요..
Commented by 지나가다가 at 2009/05/26 04:02
ㅋㅋ 변희재씨.. 발이나 닦으세요..
Commented by 라키시스 at 2009/05/26 05:39
닥치세요. 다음 선거 때 조중동,딴나라당들 어디 한번 봅시다. ^^
Commented by 왔다갔다 at 2009/05/26 09:50
변듣보 주제에..ㅋㅋㅋ
Commented by 그런건가 at 2009/05/26 10:45
아니 저색히가 어디서 국민을 들먻여...
Commented by enod at 2009/05/26 11:15
우파를 가장해서 돈 좀 크게 벌어보려는 변씨가 무슨 글재주가 있어서 이런 글을 쓰겠습니까. 그냥 한번 돈 좀 만지게 유명해져보자는 심보로 쓰는 것이죠
Commented by ^^;;;; at 2009/05/26 11:35
변희재씨의 진중권 걸고 넘어지기는 슬슬 '사랑'으로 보입니다^^;
짝사랑도 정도껏 해야 하는 법인데.. 정신병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 같은데..
Commented by 나이쑤 at 2009/05/26 16:15
변희재,저 사람은 답이 없지요(풉;;).

그런 걸 보면 이 동네 디시출신 일빠 찌질이 티 뭐시기군이 되고 싶었던 것이 저런 케이스가 아니였을 듯(허긴 그 친구도 우파를 가장해서 관심 좀 끌어보고 '더럽고 남 헐뜯기 좋아하는 성격'에 비뚤어진 자기 심정을 저런 식으로 분출하려고 저러는 심뽀도 어쩌면 변 뭐시기와 똑같은 듯.개인적으로 추천평에서 제대로 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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